1.
"한 변항은 문장 A 내에서 자유로운 사례가 있으면 A 내에서 자유롭다고 말한다. 한 변항은 문장 A 내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A 내에서 구속되어 있다고 말한다"
>> 한 문장에서 나타나지 않은 변항은 그 문장에서 구속된 변항으로 보는 거임? 예를 들어 일항술어 px가 있으면 변항 y는 (Ex)Px에서 구속 변항임?
2.
"A(s)는 A(x)의 대체예이다=A(s)는 A(x)에 나타나는 모든 자유 변항을 이름 s로 대체함으로써 얻어진다"
>> 이 말대로면 (Ex)Px는 대체예가 없거나 그 자체로 대체예여야 하지 않음? 변항 x는 문장 내에서, 양화사의 적용 범위 외에서 발생한 사례가 없는데 왜 이름 s로 대체될 수 있음?
x변항 s는 상항 아님? x는 상항이 아니고 빈공간? 이라서 실제해당되는 애를 s로 넣어주는거임 - dc App
1번은 이해했는데 2번은 잘 모르겠음
애초에 y가 그 명제의 변항은 아니잖아? - dc App
1. 아님. 저 문장이 자유변수와 종속변수 정의를 잘못 하거나 자연어 문장을 모호하게 쓴 것임. 2. ∃x(Px)의 s에 대한 사례는 Ps임.
A(x)는 Ex(Px)인데 왜 A(s)는 Ps임?
A(x)의 x는 ∃x(Px)의 스코프를 벗어나 있어서 아예 다른 변수임. 나는 ∃x(Px)의 사례를 말한 것임. 그게 네가 보는 교재와는 다를 수 있음.
예를 들게. ∃x(Px)→Qx라는 문장을 '축약해서'(대상언어에는 축약이라는 개념이 없으니까, 이건 메타적인 작용이야) Rx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하자. 여기서 Rx의 사례 Ra는 ∃x(Px)→Qa야. 물론 상식적으로 저딴 식으로 기호를 사용하면 안 되겠지.
그러니까 1. 양화 문장의 's' 에 대한 사례는 양화사를 제거하고 항의 자리를 s가 대체한 문장이다. 2. A(x)가 'Ex(Px)->Qx' 일 때 A('x')와 Ex(P'x')는 문자가 같아도 다른 변수다. 이 말임?
그리고 양화기호는 어떻게 입력하는거임
네 맞아요
양화기호 입력은 아마도 ㄱ+한자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