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B에 대상적으로 약수반한다. =df 필연적으로, 만약 x가 A의 어떤 속성 F를 지닌다면, B의 어떤 속성 Gㅡx가 그것을 지니며, G를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이 F를 지니는 그러한 Gㅡ가 적어도 하나는 존재한다. =df □(∀x)(∀F∈A)(Fx → (∃G∈B)(Gx & ∀y(Gy → Fy)))>

<A는 B에 대상적으로 강수반한다. =df 필연적으로, 만약 x가 A의 어떤 속성 F를 지닌다면, B의 어떤 속성 Gㅡx가 그것을 지니며, '필연적으로' G를 지니는 모든 것이 F를 지니는 그러한 Gㅡ가 적어도 하나는 존재한다. =df □(∀x)(∀F∈A)(Fx → ∃G∈B(Gx & □∀y(Gy → Fy)))>



두 논리식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약수반 논리식에서도 y가 G이면 필연적으로 F인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