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는 다양한데, 최소한 원조 2차 논리(=프레게 논리) 같은 경우에는 러셀의 패러독스가 대표적인 문제점.
러셀의 역설에서는 술어를 양화하지는 않잖아.
axiom "schema" of separation을 사용해야 하니까 술어 양화를 사용하게 됨.
술어를 양화하는 것을 두고 우리는 2차논리라고 하는데, 2차논리에서는 완전성(completeness)이 성립하지 않아요. 즉, 타당한 추론이면서도 증명 불가능한 추론이 존재합니다.
타당한데 증명불가한 예시는?
페아노 공리를 포함하는 산술 체계는 2차 논리 체계에 해당하는데, 괴델의 증명에 따라 그러한 논리 체계는 완전성을 갖지 않음이 보여졌죠. 그러니 괴델이 든 사례가 그 예시로 들어질 수 있겠네요. 참조:https://jinseob2kim.github.io/godel.html
예시는 다양한데, 최소한 원조 2차 논리(=프레게 논리) 같은 경우에는 러셀의 패러독스가 대표적인 문제점.
러셀의 역설에서는 술어를 양화하지는 않잖아.
axiom "schema" of separation을 사용해야 하니까 술어 양화를 사용하게 됨.
술어를 양화하는 것을 두고 우리는 2차논리라고 하는데, 2차논리에서는 완전성(completeness)이 성립하지 않아요. 즉, 타당한 추론이면서도 증명 불가능한 추론이 존재합니다.
타당한데 증명불가한 예시는?
페아노 공리를 포함하는 산술 체계는 2차 논리 체계에 해당하는데, 괴델의 증명에 따라 그러한 논리 체계는 완전성을 갖지 않음이 보여졌죠. 그러니 괴델이 든 사례가 그 예시로 들어질 수 있겠네요. 참조:
https://jinseob2kim.github.io/gode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