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처럼 작동하는 단항연산자를 여러 개 정의하는 건 가능함
뭐라고 함?
예를 들어, 선형부정은 고전적 부정이 아님. 또, 복잡한 구조를 다루게 되면 부정식에 다른 의미를 추가로 결합시켜서 대수적으로 비슷하게 작동하는 부정 결합자를 정의할 수 있음.
비불미부 랑 대당이랑 무슨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애초에 4개가 같은거아냐?
못햇다와 안했다를 구분하려고?
~P이다=P가 아니다=P가 아니라면 Q도 P가 아니므로 ~P가 Q의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p가 아니라면 q도 p가 아니므로... 가 만약 ~p라면 q가 가능하다 라는 의미야? 그런거라면 양상 논리가 있긴해
~P→◇Q?
부정처럼 작동하는 단항연산자를 여러 개 정의하는 건 가능함
뭐라고 함?
예를 들어, 선형부정은 고전적 부정이 아님. 또, 복잡한 구조를 다루게 되면 부정식에 다른 의미를 추가로 결합시켜서 대수적으로 비슷하게 작동하는 부정 결합자를 정의할 수 있음.
비불미부 랑 대당이랑 무슨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애초에 4개가 같은거아냐?
못햇다와 안했다를 구분하려고?
~P이다=P가 아니다=P가 아니라면 Q도 P가 아니므로 ~P가 Q의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p가 아니라면 q도 p가 아니므로... 가 만약 ~p라면 q가 가능하다 라는 의미야? 그런거라면 양상 논리가 있긴해
~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