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세계의 철학이라는 책 읽다가 접근가능성 관계 혹은 도달 관계라고 번역되는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부터 막혀서 진도가 안나가고 있습니당
w1에서 w2로 접근가능 관계가 있다고 할때 접근가능하다는게 무슨 뜻인지 책의 설명으로는 잘 이해가 안가서요
'w2에서 참인 것이면 무엇이든 w1에서 가능하다' or 'w1에 대한 w2의 유사도가 0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정의라면 개념이름을 접근가능성이라고 지은 이유를 모르겠어요. 무슨 연관이 있는걸까요?

w2에서 p가 참이면 w1에서 p가 가능하다. p가 가능한 어떤 세계에서는 p가 성립하는 모든 세계로 접근할 수 있다? 이런 뜻일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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