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론해봐서 생각해봤는데
예를들어 1840년대에 한 토론에서
a가
흑인노예는 폐지해야한다
B는 그렇게따지면 동물도축도 금지해야되냐
이런논리라 나는 좀 오류가있는것같음
현재는 비건들 중심으로 동물도축 반대여론이 강해지고있고
100년후면 없어질수도있는데
이논제는 무엇이 옳다는 전제하로 깔아두어서 예시로 두어서 반박하잖아 애당초 무엇이 옳다그르다를 확실히 판단할수있는건데 아닌데
한 특정논의를 정당화다고 깔아두뒨
이건 되는데 이건왜 안됨?
그런걸 무엇리 옳은지정답을 찾아가는 토론하고는 안맞는기쁨이 듬
예를들어 1840년대에 한 토론에서
a가
흑인노예는 폐지해야한다
B는 그렇게따지면 동물도축도 금지해야되냐
이런논리라 나는 좀 오류가있는것같음
현재는 비건들 중심으로 동물도축 반대여론이 강해지고있고
100년후면 없어질수도있는데
이논제는 무엇이 옳다는 전제하로 깔아두어서 예시로 두어서 반박하잖아 애당초 무엇이 옳다그르다를 확실히 판단할수있는건데 아닌데
한 특정논의를 정당화다고 깔아두뒨
이건 되는데 이건왜 안됨?
그런걸 무엇리 옳은지정답을 찾아가는 토론하고는 안맞는기쁨이 듬
세 가지 문제가 있네 1. 노예제 폐지에서 여론확대는 수 많은 이유 중 하나지 여론확대 하나가 노예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가 아님 2. 이건 1번과 연계되는데 마찬가지로 동물도축 금지도 여론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게 따지면" 이라는 말이 나올 수 없음
3. 미래 여론에 대한 판단을 내세우려면 상당히 강한 개연성이 필요한데 비건과 비건 의식이 동물도축을 없앨 정도로 압도적인 영향을 가질 것이다 라는 주장은 개연성이 그리 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