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언어야 사회적 약속이니까 약속하면 다 쓸 수 있는거지만 유독 연언기호는 그 기호가 많은거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부정은 ~, 선언은 거의 대부분의 논리학 책에서 ∨ 로 표기되고 조건언 역시 →를 주로 쓰며 옛날엔 포함기호를 썼다 이정도의 언급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연언은 &, ∧, 에다가 · 이 기호를 쓰는 경우로 쓰인 책도 있는데 왜 유독 연언만 약속된 기호가 많은건가요?
어차피 언어야 사회적 약속이니까 약속하면 다 쓸 수 있는거지만 유독 연언기호는 그 기호가 많은거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부정은 ~, 선언은 거의 대부분의 논리학 책에서 ∨ 로 표기되고 조건언 역시 →를 주로 쓰며 옛날엔 포함기호를 썼다 이정도의 언급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연언은 &, ∧, 에다가 · 이 기호를 쓰는 경우로 쓰인 책도 있는데 왜 유독 연언만 약속된 기호가 많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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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언 뿐만 아니라 다른 기호도 표기법이 많습니다.
그렇네요; 다른 표기법들도 많았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표기법의 차이도 있고요. 논리학에는 여러 연언이 존재해요. 다치논리나 paraconsistent logic쪽으로 가면 intensional/extensional conjunction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고 non-monotonic logic 쪽으로 가면 또 다양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