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연언지에서 z를 대신 y를 한번 더 쓰면 안되나요? 굳이 z가 나와야 하는 이유가 있나 "모든 y에 대해 y가 길수의 아들이면 x와 동일하고 y가 혜영의 아들이면 x와 동일하다" 이래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해도 되는데, 단순한 규칙으로도 자연어 문장을 형식언어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저렇게 쓴 것 같습니다. 주어와 술어를 따로 떼서 지정된 위치에 집어넣기만 하면 되니까요. 다만 본래의 자연어 문장은 별로 좋은 문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