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논리학과 비슷한 수준의 추천책들을 마쳐보고 psat등을 풀어보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위의 논리학책들은 결론이 정해진상태에서 그것의 정당성을 증명하는 방법만 알려줬지 전개해가는 방식을 알려주진 않은거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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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입문 교재들은 학생들이 걸음마를 못 하니까 보조기구 달아주고 별 짓을 다 해서 일단 걷게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대부분의 교재에서 채택되는 자연 연역 추론 시스템은 실제로 일상에서 수행하는 논리적 추론을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는데요. 왜냐하면 학생들이 그 기본 수준의 추론을 잘 수행하지 못하니까 이 시스템으로 배우라는 겁니다. 효과적인 논증 전달 방법은 수사학, 논증이론, 글쓰기 관련 책에서 다루고, 이 내용 또한 "생각하는 방법" 같은 모호한 자기계발서식 내용을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양심적이거든요.
기본적으로 입문 교재들은 학생들이 걸음마를 못 하니까 보조기구 달아주고 별 짓을 다 해서 일단 걷게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대부분의 교재에서 채택되는 자연 연역 추론 시스템은 실제로 일상에서 수행하는 논리적 추론을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는데요. 왜냐하면 학생들이 그 기본 수준의 추론을 잘 수행하지 못하니까 이 시스템으로 배우라는 겁니다. 효과적인 논증 전달 방법은 수사학, 논증이론, 글쓰기 관련 책에서 다루고, 이 내용 또한 "생각하는 방법" 같은 모호한 자기계발서식 내용을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양심적이거든요.
그리고 논리학 쪽 이론 파실거면 굳이 PSAT 교재 보지 마세요. 하등 쓸모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