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x)(사람x=>죽음x)이라면
사람a=>죽음a 이고 다시 보편양화를 도입해서
(모든x)(사람x=>죽음x)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보편양화를 도입할 때 변항 x를 y로 교체해서 보편양화 도입이 가능한가요?
(모든x)(사람x=>죽음x)
사람a=>죽음a
(모든y)(사람y=>죽음y)
사람a=>죽음a가 의존하는 명제에 a가 나오지도 않고,모든 것이라하니 x를 y로 교체해도 직관적으로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사람a=>죽음a 이고 다시 보편양화를 도입해서
(모든x)(사람x=>죽음x)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보편양화를 도입할 때 변항 x를 y로 교체해서 보편양화 도입이 가능한가요?
(모든x)(사람x=>죽음x)
사람a=>죽음a
(모든y)(사람y=>죽음y)
사람a=>죽음a가 의존하는 명제에 a가 나오지도 않고,모든 것이라하니 x를 y로 교체해도 직관적으로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a가 하나의 구체적인 상항이라 자유변수가 아니기 때메 보편예화 안될텐데?
a가 의존하는 명제가 임의가 보장되는 전제이고 전제에서 a가 안 나타났으니 가능한거 아닌가요?
문제 없습니다.
a가 다른 전제에서 언급만 안 되면 됩니다.
ㄴ그러면 {전제1:모든x(Ax), 전제2:Ba}인 상황일 때, 전제 1의 보편양화 제거 뒤, 다시 도입할 일이 생기면 전제2에 a가 나타나있으니 도입이 불가능한건가요?
ㄴㄴ전제1에서 보편 양화를 제거해서 Aa가 됐을 때
네. 이 경우 함축 도입으로 전제2를 결론으로 쫓아낸 뒤에 전칭양화사를 도입해야 합니다.
ㄴ그렇군요. 별 상관 없을 줄 알았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