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동과 결정의 근원은 태어남에 있다.
태어남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근원한다.
자유의지란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통제할 수 있는 힘·능력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우리는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다.
모든 행동과 결정의 근원은 태어남에 있다.
태어남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근원한다.
자유의지란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통제할 수 있는 힘·능력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우리는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다.
모든 행동과 결정의 전제는 태어남이다. 우리는 태어남을 통제할 수 없다. 따라서 모든 행동과 결정을 통제할 수 없다.
우리의 모든 행동과 결정이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태어남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모든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가?
논리적으로 보았을 때 문제는 없지만, 만약 '우리'가 인간을 의미한다면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통상적으로 인간이란 단어에는 '이미 태어난 존재'란 의미 또한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 태어난 인간은 태어남을 통제할 수 없다"라는 문장은 잘못되었나?
인과 관계의 오류가 있는거 같습니다
모든 행동과 결정의 근원은 태어남에 있다. 태어났다는 것은 행동 결정의 자격요건이 생겼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의 의지와 관계 없이 태어났다고 해서 개인의 의지마저 부정하는 것은 자유의지가 없음을 명확하게 반박할 수 없기 때문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있습니다
발생학적 오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