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동과 결정의 근원은 태어남에 있다.


태어남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근원한다.


자유의지란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통제할 수 있는 힘·능력이다.


모든 행동과 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우리는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유의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