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규칙이 참, 거짓이랑 별개로 그냥 기본 공리를 이용해 이끌어내는 작업이잖아.

근데 진리값 해석함수를 써서 논리식에 참 거짓을 부여할 수 있고, 그게 의미론적으로 해석하는 거잖아.

그럼 추론규칙을 공리로 정해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그냥 의미론적인 귀결만 써서(진위 해석 함수를 써서) 참, 거짓의 부여도 가능한 추론규칙을 전부 만들어낼 수 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