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y>를 순서쌍으로 정의할 때
순서쌍의 근본원리가
( <x, y> = <u, v>) ↔ ( x = u & y = v)
라는데
뒷항을 저렇게 적으면 의미가 좀 이상하지 않아?
조건문 써서 표현해야 자연스러운거 아냐?
등호 두개로 저렇게 적어놓으니까 기호 해석이 잘 안되네
순서쌍의 근본원리가
( <x, y> = <u, v>) ↔ ( x = u & y = v)
라는데
뒷항을 저렇게 적으면 의미가 좀 이상하지 않아?
조건문 써서 표현해야 자연스러운거 아냐?
등호 두개로 저렇게 적어놓으니까 기호 해석이 잘 안되네
등호는 이항술어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항술어는 ‘Rxy’ 대신에 ‘xRy’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삼항술어를 ‘Rxyz’로만 쓰는 것과 대비됩니다. 그 이상의 n항술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등호의 경우 ‘=xu’ 대신에 ‘x=u’를 쓴 걸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여기서 ‘x’와 ‘y’는 개체변항입니다. 개체변항에는 n항술어를 쓰셔야 적형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체변항에 조건문 기호를 쓴 것은 적형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