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는 시간과 인과라고 자각하는 것들에 종속되어진... 즉 글속의 나가아니라 진짜 나를 말함
나는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의지를 갖는다고 자각하고있다논리적 사고를 하려고 하는 의지를 갖는다고 자각하고있기에 내가 논리적 사고를 하려 하는 의지를 가지고있는 중이라고 알 수 있다고 자각하고있으며 그러므로 내가 논리적사고를 하려한다는걸 알았다고 자각하기에 지금까지 쓴 문장을 볼때 지금까지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자각하고있음을 알려준다고 나는 자각한다
그러므로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자각하는순간에만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내가 자각하기에 나는 논리적이라고 자각하는 문장을 생각할 그때동안에만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자각한다고 알수있다고 자각한다 나는 논리적 사고를 할때만이라도 이를 알았다고 자각하는걸 통해서 내가 논리적으로 사고한다고 자각한다는걸 자각하므로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자각함으로서 알았다고 자각한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알았다는것을 통해 알았다고 자각하지만 자각하는동안이 아닐때는 자각할수없다 자각할수없을동안을 자각하기에 자각하는 그자체로서 또 자각한다고 느끼는 자각한다는걸 통해서 나는 존재한다고 알 수 있다 하지만 자각하는동안 존재하는거지 자각하지 못했을때 '그 자체'동안을 경험했을때 나는 내가 논리적 사고를 한다고 확신할수없다 단지 어떤 것을 자각했을동안에만 '그것'을 어떤지 자각한다고 생각했을동안에만 그것을 자각했다고하는 자각을 확신할수있을 뿐이다 즉 이 문장을 중심으로 생각할 동안에는 그것이 어떤건지 자각하는것을 알 수없다고 자각할수있다고할수있으며 그것은 내가 스스로 그것을 자각하는 나가 존재하나 나는 '그것'이란 대상을 난 알수없다고 자각하고있을뿐이다
이제부터는 확실하게 자각하는 것에대해 자각한다는 의미를 생략한다
아무튼 그러므로 그것을 알지 못한 상태일때에는 그것을 알지못하므로 그것을 아냐 모르느냐를 자각하든 아니든 그것을 아는 것자체와는 상관없다
그러면 그것을 내 자각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아까 자각한다는것을 자각한다고 생각하는 그때만
내가 자각이 성립한다고 했다
하지만 자각은 시간과 연관이 있다고 자각할수있다
경험적으로 인간은 시간적인 영향으로인해 그것을 자각됨의 여부와 관련있다고 자각하고있다
하지만 아까전 논리를 이용하면 자각이 시간과 연관이 있을필요는 없다 즉 우리가 경험적으로 자각하는 시간과 자각함은 관련이 없을수있다
이는 자각함 자체가 시간에 무관하게 존재할수있음을 의미할수있다
하지만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그렇다면 다르게 생각해보자
자각함이라는 언어적 속성은 시간에 무관함을 표현할수없다 어차피 시간에대해 변하는 속성이라고 알려주는것이기에 말이다 여기서 우리는 자각함이라는 단어대신 자각되있는 그 자체라고 생각해볼수있다
그러면 더 생각해보자 자각되있는 자체가 시간에 무관할수있다라는 명제를 뒤집어서... 즉 명제의 대우로 생각하게 된다면 어떨까?
일단 우리가 배운 명제 상 확실한 대우는 다음과 같다
그것은 '시간에 무관할수없게 있는 존재는 자각함을 갖는다'라는 결론을 얻을수있다
이건 즉 시간에 유관하게 존재하는것은 자각함을 갖는다라는 것이다 라는 뜻이다
그런데 우리는 경험적으로 자각함은 시간에 유관하게 존재함을 안다
그러면 시간에 유관하게 존재 하는것은 자각하는 존재와 동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는 다르게 생각해보면
시간에 무관하게 존재하는것은 자각되어져있는 존재 그 자체다라고 생각이 가능하다
몰론 시간에 무관하다는 속성을 가지고있기에
우리같은 인간은 아닐것이다...
그러면 혹시 신일까...?
과연 이게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다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면 말해줘...
아니 어디가 틀렸는지좀 말해달라는데 ㅠㅠ
"그런데 우리는 경험적으로 자각함은 시간에 유관하게 존재함을 안다 그러면 시간에 유관하게 존재 하는것은 자각하는 존재와 동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 왜 그게 동치? 설령 어떤 속성이 자각함이라는 속성을 갖는다면, 그 속성은 시간에 유관하다는 속성을 갖는다가 참이라고 해서, 어떤 속성이 시간에 유관하다는 속성을 갖는다면, 그 속성은 자각함이라는 속성을 갖는다가 자동으로 튀어나오지는 않음. 이유도 없이 갑자기 동치라고 선언하지 마라.
그거 말고도 틀린 게 너무 많은데 그걸 일일히 분석해 줄 정도로 명료하게 해석 가능한 글이 아니라서 일일히 지적은 안 하련다.
이거 조현병 아니냐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읽는 듯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