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한데, 명제논리든 술어논리든 그 해석은 어떻게 정의되던

모든 논리식의 참/거짓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않나요?

그러기 위해서 그 기본요소의 해석만 주어지면 된다는게 truth-functional하다는 말인것 같고..


그런데 왜 꼭 그래야만 할까요?

자문 자답해보면 철학자들이 이상하게도 "세계는 정합적이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우리는 실제로 몇몇 명제들의 참 거짓만을 알 뿐, 모든 명제들의 참 거짓은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


혹시 예를 들어서, 몇몇 원자명제의 참,거짓만 정의된 명제논리 해석에 대한 연구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