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quence operation C에 대해, C(X)=X인 논리식의 집합 X를 이론이라 하고, X의 원소를 정리라 한다...

고 하는데, 왜 이론을 그렇게 정의하나요? 추상화 단계가 좀 높아서, 느낌이 잘 안 오네요.

생각해보건데, 정리들의 집합이 이론이고, 논리적 이론이 C(Ø)인데, 모든 이론이 이 집합을 포함하고..

뭐 이런 것으로 생각되는데 왜 "닫혀 있어야"하나요?? 이론은 "모든"정리들의 집합이기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