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P에 대한 수학적 귀납법은 P(0)이 성립하고 P(k)가 성립할 때마다 P(k+1)이 성립하면 모든 자연수가 속성 P를 갖는다 인데 사진의 증명에서 이런 논리구조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사진의 증명이 1.11말하는 건가여?
넵
1.11을 n에 대한 명제라고 보면 그 구조 그대로인데. n=0일때 보이고, n=k-1일때 가정하고 n=k일때 보이는...
아 잘못봤네 m이 상수가 아니라 속박변수였구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