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리터럴(⊥,bot)이나 참 리터럴(⊤,top)은 특히 bot은 도입해두고 써먹으면 설명 쉬워지는데 정작 국내서적에서 보이질 않네요.
¬P ⇔ P→⊥ 성질도 있고
rule of explosion도 ⊥→P로 정리되니까 굳이 모순 상태를 나타내려고 Q ∧ ¬Q 같은거 안 끌고와서 좋던데
도입하지 않은 게 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절대적 참/절대적 거짓에 관한 논란 같은 철학적 문제가 있는 건가요?
¬P ⇔ P→⊥ 성질도 있고
rule of explosion도 ⊥→P로 정리되니까 굳이 모순 상태를 나타내려고 Q ∧ ¬Q 같은거 안 끌고와서 좋던데
도입하지 않은 게 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절대적 참/절대적 거짓에 관한 논란 같은 철학적 문제가 있는 건가요?
국내 서적에서는 정주희 선생의 책에서 본 적 있습니다! 수리논리학 책이 딱히 그 책 말고는 없는 상태라서...
그 책에선 정의는 나와 있는데 실사용은 그다지 안 하는 느낌이 드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예를 들어, PA 문맥에서는) ⊥를 0=1 같은 아무 거짓인 문장으로 놓는다, 이는 interchangeable하다. 라고 놓기도 하네요.. 그냥 리터럴인 쪽이 편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