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리터럴(⊥,bot)이나 참 리터럴(⊤,top)은 특히 bot은 도입해두고 써먹으면 설명 쉬워지는데 정작 국내서적에서 보이질 않네요.

¬P ⇔ P→⊥ 성질도 있고
rule of explosion도 ⊥→P로 정리되니까 굳이 모순 상태를 나타내려고 Q ∧ ¬Q 같은거 안 끌고와서 좋던데

도입하지 않은 게 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절대적 참/절대적 거짓에 관한 논란 같은 철학적 문제가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