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역이랑 귀납을 논리에서 이렇게 배우잖아
연역적 논증은 일반적인 전제에서 구체적인 결론이 따르는 것, 귀납적 논증은 구체적인 전제에서 일반적인 결론이 따르는 것
근데 그렇게 정의하면 귀납적 논증은 애초에 논증이 아니지 않음? 전제가 다 맞다고 해도 결론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귀납적 논증은 논증이 아니고 연역적 논증만이 논증인 거 아님?
연역이랑 귀납을 논리에서 이렇게 배우잖아
연역적 논증은 일반적인 전제에서 구체적인 결론이 따르는 것, 귀납적 논증은 구체적인 전제에서 일반적인 결론이 따르는 것
근데 그렇게 정의하면 귀납적 논증은 애초에 논증이 아니지 않음? 전제가 다 맞다고 해도 결론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귀납적 논증은 논증이 아니고 연역적 논증만이 논증인 거 아님?
전제가 다 맞을 때 결론이 무조건 참이어야 된다는 건 그냥 논증의 조건이라기보단 연역논증의 정의에요. 느슨한 의미에서 논증이란 전제에 의해서 결론이 뒷받침되면 다 되는거고, 이게 개연적/확률적으로 뒷받침되는 걸 귀납논증, 필연적으로 뒷받침되는 걸 연역논증이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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