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가 무조건 압승.
뭐 복잡한 말 한것도 아니고 군중에 호소하는 논증같이 간단한 것만 쓴다고 가정할 때,
닥치고 쪽수가 많은 다수가 이김.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게 되면, 바깥의 제 3자가 분위기를 많이 보고 "누가 이긴 것 같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됨.
근데 아무리 간단한 논리라도, 일상과는 한참 동떨어져있고, 다수가 "뭐야 저 틀딱은?"하고 비아냥대면서 속사포로 누르면 끝임.
기세가 확 기울어버림. 그렇게 끝.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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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은 아닌게 디워랑 황우석 때 진중권 vs 전국민 에서 진중권이 두번 승리한 반례가 있음
그건 니 논리가 충분하지 않아서 그럼 패드립 박고 나몰라라 하는새끼들 아니면 나는 논리로 진적 없는데 보통 상대방이 아가리 닫고 끝남
진짜 논리력 충만한 사람은 억지부리는 사람한테 자신의 위견을 동의는 못구하더라도,이해시킬수 있음은 물론 상대가 억지부리고 있다는것도 제 3자에게 설명할수있음
후자는 보통 폭력이 들어가서 쪽수가 많으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는 이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