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 생활하다가 보면 이런 경우 있잖아
A는 상대주의적 입장을 고수 해서 어떤 사안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B(타인)의 의견에 대해 절대적인 윤리적 판단을 내리지 않는 경우
그런데 이때 상대편 B의 입장이 절대주의적 입장이어서 상충되는 A의 입장을 반박할 때,
A가 갖게되는 논리적 딜레마라고 해야 하나(?)
예를들어 B가 절대적 진리가 존재한다 라고 했을 때, B의 명제는 자기 논지와 일치 하잖아.
그런데 상대주의관점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A가 모든 진리는 상대적이다 했을 때 명제 자체가 갖게 되는 논리적 결함(발언의 효과 때문에 진리의 존재를 인정하게되는)을 지칭 하는 용어가 있나?
이런걸 뭐라고 부르지?
그리고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상대주의가 사용하는 수단은 뭐가 있음??
A는 상대주의적 입장을 고수 해서 어떤 사안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B(타인)의 의견에 대해 절대적인 윤리적 판단을 내리지 않는 경우
그런데 이때 상대편 B의 입장이 절대주의적 입장이어서 상충되는 A의 입장을 반박할 때,
A가 갖게되는 논리적 딜레마라고 해야 하나(?)
예를들어 B가 절대적 진리가 존재한다 라고 했을 때, B의 명제는 자기 논지와 일치 하잖아.
그런데 상대주의관점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A가 모든 진리는 상대적이다 했을 때 명제 자체가 갖게 되는 논리적 결함(발언의 효과 때문에 진리의 존재를 인정하게되는)을 지칭 하는 용어가 있나?
이런걸 뭐라고 부르지?
그리고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상대주의가 사용하는 수단은 뭐가 있음??
'모든 진리는 상대적이다, 특정 관점을 가진 사람에게만 받아들여질 수 있다'가 왜 자기모순적이죠? 이명제야말로 상대주의자들만 받아들일텐데.
모든 진리는 상대적이라는 말 자체에서 상대적인게 아닌게 되지 않나요? 그 명제만큼은 바꾸지 않을테니까요
그것은 메타적인 관점으로 보아야 되지 않냐
결국 자기언급의 오류의 일종 아닐까요. '모든 명제는 완전히 참일 수 없다'고 주장하는 '명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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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주의는 사실상 상대주의적 태도만은 상대적이지 않다고 보는거아님?
한국어로는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로는 peritrope(희: περιτροπή)라고 불러. 플라톤의 상대주의에 대한 비판이고, 고전적인 딜레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