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서울에서 살해 당했다
북극에 있던 a의 친구는 a가 살해 당하기 1시간전 a와 영상통화를 했었다고 진술 하였다
탐정은 짐작했다 vpn우회를 이용해 시간조작을 한게 아닐까?
조사결과 탐정의 짐작이 맞았다

이런식으로 찍어서 짐작하는 행위도 추리에 포함된다고 친구가 그러던데 사전에 명시되길 추리는 이미 알려진 사실들로 새로운것을 도출하는 행위나 과정
예시글엔 사실들끼리의 논리적 연결과정이 없는데 저게 추리라고 부를 수 있는 상황인지 나로선 납득이 안간다 어케 생각함 내가 틀린걸수도 있으니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