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적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언어적 표현의 지시체를 언급한다고 봐도되나요?
언어적 표현을 사용햇는데 언급되는것이 (지시체가 직접적으로 나타났을때의)언어적 표현의 뜻이면 지시체가 간접적으로 나타난거고요?
여기서 지시체의 간접적 나타남이란 지시체가, '함을안다','함을 믿는다'같은 어구의 의해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의 뜻인 경우 말합니다
직접적 나타남이란 지시체가,일상적인 상황에서 언어적 표현이 가리키는 대상이 지시체인 경우를 말하고요
언어적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언어적 표현의 지시체를 언급한다고 봐도되나요?
언어적 표현을 사용햇는데 언급되는것이 (지시체가 직접적으로 나타났을때의)언어적 표현의 뜻이면 지시체가 간접적으로 나타난거고요?
여기서 지시체의 간접적 나타남이란 지시체가, '함을안다','함을 믿는다'같은 어구의 의해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의 뜻인 경우 말합니다
직접적 나타남이란 지시체가,일상적인 상황에서 언어적 표현이 가리키는 대상이 지시체인 경우를 말하고요
안다, 믿는다, 이런걸 가리키는거랑 책, 산 이런걸 가리키는 거랑 근본적으로 아무 차이 없지 않나
모든 언어 표현이 지시체(reference, bedeutung)를 가지느냐 마느냐 자체가 아직도 논의 중이야. 어떤 맥락에서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언어적 표현을 사용한다'는 말이 그냥 일상적인 문장을 사용한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어. 지시체를 통해서 문장의 의미를 설명하는 방식은 대수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고전 논리나 Donald Davidson 같은 미국 철학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식인데 조금 마이너하게 지시체 없는 의미를 생각하는 입장도 꽤 있어. 이건 논리학이 아니라 언어철학이네~
답변감사합니다
지시체가 있다면 내 생각엔 머릿속에 그린 상상적인 세계의 대상들이 지시체인듯. 실재가 아니라
속성 같은 추상적인 것들이나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가리킬 수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인 거 같음
그러면 실재론적 오류가 발생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