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도 해가 떴다.
어제도 해가 떴다.
오늘도 해가 떴다.
---
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
라는 귀납논증에서
"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를 명제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당장은 그 참/거짓 여부를 가릴 수 없기 때문에 명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제도 해가 떴다.
어제도 해가 떴다.
오늘도 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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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
라는 귀납논증에서
"내일도 해가 뜰 것이다."를 명제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당장은 그 참/거짓 여부를 가릴 수 없기 때문에 명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진리값을 알 수 있나의 여부보다 참-거짓 값을 부여할 수 있으면 명제, 진술, 주장문 등으로 봐요. 의문문, 청유문, 명령문과 구별되는 것으로요. 물론 진술과 명제는 언어적 표현은 아니지만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