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조금 불분명한데 (예. "프로"라는 확률적인 개념을 어떻게 표현할거냐), 후자는 '='가 없는 1차 술어 논리만 아니라면 얼마든 표현 가능함.
모든 이차방정식의 해의개수는 2개이다 를 어떻게표현해???
forall a. forall b. exists p. exists q. forall x. (x²+ax+b=0 → x=p or x=q). 대충 쓰자면 이런 느낌.
수리논리 하면 이런건 기본으로 쓸줄알아야 돼요
ㅇㅋㅇㅋ 비율이 포함된 명제들은 술어논리로 표현 못하는거지?? 모든 명제들은 술어논리로 표현 못하는거네?
그런 얘기가 아닌데... "70%다" 말고 가령 "60%~80% 사이다"라는 명확한 수치로 표현해야된다는 뜻입니다. 그럼 forall h.(Human(h) -> 0.6 < portion(h, H2O) < 0.8) 가 되겠죠.
70%라고 해버리면 forall h.(Human(h)-> portion(h,H2O)=0.7)는 물 조성비가 70.01%나 69.99%인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거짓이 되니까 피한 거고요.
전자는 조금 불분명한데 (예. "프로"라는 확률적인 개념을 어떻게 표현할거냐), 후자는 '='가 없는 1차 술어 논리만 아니라면 얼마든 표현 가능함.
모든 이차방정식의 해의개수는 2개이다 를 어떻게표현해???
forall a. forall b. exists p. exists q. forall x. (x²+ax+b=0 → x=p or x=q). 대충 쓰자면 이런 느낌.
수리논리 하면 이런건 기본으로 쓸줄알아야 돼요
ㅇㅋㅇㅋ 비율이 포함된 명제들은 술어논리로 표현 못하는거지?? 모든 명제들은 술어논리로 표현 못하는거네?
그런 얘기가 아닌데... "70%다" 말고 가령 "60%~80% 사이다"라는 명확한 수치로 표현해야된다는 뜻입니다. 그럼 forall h.(Human(h) -> 0.6 < portion(h, H2O) < 0.8) 가 되겠죠.
70%라고 해버리면 forall h.(Human(h)-> portion(h,H2O)=0.7)는 물 조성비가 70.01%나 69.99%인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거짓이 되니까 피한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