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잘못된게, 양화사는 상항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1차 술어 논리건 고차 술어 논리건 마찬가지입니다. 고차 논리는 1차 변항만이 아니라 2차 변항(=술어 변항)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익명(76.114)2020-07-04 06:02
답글
질문의 의도는 어떤 술어가 변항과 연결되 있든 상항과 연결되있든 상관 없이 술어만 양화사에 연결할수 있냐는 거 아님? - dc App
ㅁㄴㅇㄹ(122.38)2020-07-04 08:44
답글
ㅁㄴㅇㄹ 의 글과 제 궁금점과 같습니다. 1차 논리에서 양화사가 술어부분만 없듯이 술어부분에만 양화사가 연결하는 논리가 있는지 물어봅겁니다
익명(123.99)2020-07-04 20:35
답글
아, 1차 양화 없이 고차 양화만 있는 논리가 가능하냐는 말씀이신가요? 1차 변항은 없이 1차 상항만 있고요. 그냥 그런 논리 체계를 정의하는거야 문제가 없겠지만, 제가 아는 한에는 그런 논리체계가 논의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럴만한 수학적, 철학적 동기도 잘 떠오르질 않네요.
질문이 좀 잘못된게, 양화사는 상항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1차 술어 논리건 고차 술어 논리건 마찬가지입니다. 고차 논리는 1차 변항만이 아니라 2차 변항(=술어 변항)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질문의 의도는 어떤 술어가 변항과 연결되 있든 상항과 연결되있든 상관 없이 술어만 양화사에 연결할수 있냐는 거 아님? - dc App
ㅁㄴㅇㄹ 의 글과 제 궁금점과 같습니다. 1차 논리에서 양화사가 술어부분만 없듯이 술어부분에만 양화사가 연결하는 논리가 있는지 물어봅겁니다
아, 1차 양화 없이 고차 양화만 있는 논리가 가능하냐는 말씀이신가요? 1차 변항은 없이 1차 상항만 있고요. 그냥 그런 논리 체계를 정의하는거야 문제가 없겠지만, 제가 아는 한에는 그런 논리체계가 논의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럴만한 수학적, 철학적 동기도 잘 떠오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