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 2) 진술을 연결하는 암묵적 전제를 찾는건데요 일단 1의 후건부분을 이어줘야하니까 '상상가능 →' 까지는 이해했는데 '가능'이 필요한이유가 1)의 전건에서 -물질존재 2)의 전건에서 -물질존재 가능 여기서 나온거같은데..... 암묵적전제 '상상가능 → 가능' 끌어내는게 깔끔하게 이해가 안가요 ㅠㅠ
상상 가능이란건 라이프니츠의 상상가능성 말하는 건가요?
그리고 가능 이란 건 논리적 가능성을 말하는 거고요?
모두 맞다는 전제하에, 옛날책 <기호논리학> 벤슨메이츠저 에 따르면 (옛날책이고 현대 논리학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모순이 존재한다는 것은 항위라는 건데 상상가능하다는 것은 모순이 아니라는 거니까 항위가 아니라는 것 따라서 우연 명제거나 항진명제이기에 논리적으로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