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엄밀함을 쫓아가 수리논리학을 접했고 열심히 원서도 읽고 재밌게 공부했지만 나이가 30에 가까워질수록 미래에 대한 알수없는 불안감이 다가온다...  
이 길이 과연 나의 길일까 하는 물음을 보내지만 답변은 오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