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엄밀함을 쫓아가 수리논리학을 접했고 열심히 원서도 읽고 재밌게 공부했지만 나이가 30에 가까워질수록 미래에 대한 알수없는 불안감이 다가온다... 이 길이 과연 나의 길일까 하는 물음을 보내지만 답변은 오지않는다
대학원 레벨에서 공부/연구하시는 분이라면 현실을 잘 아실테고 ... 취미로 하시는 분이시라면 본업하시면서 재밌게 논리학 허쉴?
언능 다른길로 알아보심 늦으면 좆됨
안풀리면 자살하면됨
판사님 제가 자살하면 이 사람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