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애니 처음 나온다 했을 때부터 계속 기다리다 일본가서 보고, 한국에서 또 개봉한다길래 계속 기다리다가 이번에 프리미어로 또 봤음.
저번달에 일본에서 봤었을 때는 이미 개봉한지 좀 되서 영화관에 사람이 많진 않았는데 오늘 프리미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 시작하기 전에는 북적북적거렸는데 다행히 관크는 없었음.
일본 영화관 대비해서 아쉬웠던건 영화관 사운드가 일본에서 봤었을 때 비해서 아쉬웠음. (찾아보니까 일본에서는 돌비로 틀어줬다는데 그 차이인듯)
또 일본에서는 마지막에 스탭롤 올라갈 때 영화관 불 켜지지 않고 다 올라가야 켜졌었는데 이부분도 조금 아쉬웠음.
쓰다보니 계속 아쉬운 소리만 하는데, 이 외에 점은 다 만족해서 그런가 아쉬운점 두서없이 쓴듯.
난 옆에 있는 사람 숨소리가 들려서 관크였음. 잘때 내는 숨소리
난 다른 상영관에서 나는 둥둥 진동소리가 좇같았음
다들 영화가 정각에 시작한다는 걸 몰랐는지 시작하고 10분후에 들어오는 사람 꽤 많더라
우리관은 광고없이 5분넘게 기다리고 상영하더라 관마다 다른듯?
나 본곳은 스탭롤 다 올라가야 영화관불 켜줬는데 왜 다르지
송도 영화관은 광고없이 좀 기다리다가 상영했고 스탭롤땐 불 약간 켜줬다가 끝나니깐 불 다켜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