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30대가 될 때까지 난 뭘 하고 살았나 싶어서.. 물론 군대도 다녀오고 돈도 벌고 직장도 다니고 살고 있지만 최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하기엔 힘들다는 현실에 마주했는데 하고 싶은거 하면서 계속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라 원작 안 본 룩알못이라 그냥 느낀 후기 써 봄 - dc official App
초6때 일찌감치 만화작가의 꿈을 결정하고 가라데도 곧잘하는 인싸가 중학교때부터 자발적 아싸로 작가 외길인생을 걸어감 이것만으로도 감동 - dc App
나랑 같은 느낌으로 울컥했네요
보통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