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작화가 타츠키 특유의 작화의 얼빡샷을 약간 어색하게 살린 느낌이랄까 애니도 재밌긴했는데 원작 첨봤을때의 감동은 안 오더라 그리고 연출인건 알지만 회상씬 소리도 없는데 조금 느리기 까지 해서 감동 빌드업이 살짝 루즈해지면서 깨지는 느낌도 있었음 그리고 쿄모토 성우는 초반 너무 극사실주의 찐따같았던거 빼면 좋았는데 주변 조연이나 후지노 성우는 살짝 아쉬웠음
그 작화 자체가 차분한 느낌의 흑백이다 보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도 조금 아쉬웠음
ㅇㅇ 그리고 조금 투박하다고 해야되나 나쁘진않은데 룩백이랑은 안 어울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