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건 뭘까

우정? 극복? 인생에 대한 사랑?
그저 감정팔이뿐인 스토리?

그 모든 것이 얽히고설켜서 슬픔과 따뜻함으로는 설명 못하는 좌절감을 남긴다

내가 사랑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크나큰 후회가 되고
그 후회를 무시할 길이 될수가 있다면 후회를 하는게 맞는걸까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후회를 한다해도 
어떻게든 나의 사랑하는 일이 내게 위로를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눈물은 흐르지 않지만 심장이 설렌 것처럼 마구마구 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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