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부터 지루해서 눈이 침침했는데 그 방구석폐인새끼 한명 만나고나서부터 더 재미없어져서 걍 잠들어버림 그리고 푹자고 일어나니 예쁜 여직원눈나가 깨워줬음 ㅅㅅ 음악도 얼마나 좆같은지 시끄럽기만 해서 정신병걸릴거 같았고 귀에 테러 당한거 같음 영화표 졸라 아깝다
별로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