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볼때 가정의 상황이 상상인지 평행세계의 일인지 구분이 잘 안갔는데
애니메이션에선 분위기도 확연히 다르고 앞 부분과 달리 컷 분할 등 만화적 표현이 가미돼서 더 분명하게 만화가인 주인공의 상상이었다는걸 표현한것 같아
전체적인 연출도 확연한 대조, 장소간 연결을 통한 의미 강조 등을 보면 애니메이션이 스토리를 더 구심력있게 연출해준것 같아서 재밌었어.
연출 템포, 스토리 등 만화를 거의 벗어나지 않으면서 아주 약간의 업그레이드를 한 느낌?? 근데 그 한끗 차가 개인적으론 크게 느껴지더라
애니메이션에선 분위기도 확연히 다르고 앞 부분과 달리 컷 분할 등 만화적 표현이 가미돼서 더 분명하게 만화가인 주인공의 상상이었다는걸 표현한것 같아
전체적인 연출도 확연한 대조, 장소간 연결을 통한 의미 강조 등을 보면 애니메이션이 스토리를 더 구심력있게 연출해준것 같아서 재밌었어.
연출 템포, 스토리 등 만화를 거의 벗어나지 않으면서 아주 약간의 업그레이드를 한 느낌?? 근데 그 한끗 차가 개인적으론 크게 느껴지더라
원작 안보고 이번에 극장에서 처음봤는데 난 전혀 예상못함… 쿄모토가 죽었다는 상황에 정신못차리고 있는데 살해범 나오는 장면보고 굳이 쿄모토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보여줄 필요가 있나 역시 체인소맨 작가답네 속으로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후지노가 도와주는 장면보고 소름 돋음…
쿄애니 사건 생각해보면 어차피 현실은 변하지 않겠지만 우리들의 바램으로 그랬으면 어땠을까하는 바램을 그린것같음 마치 원스 어폰 할리우드 영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