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운이 깊게 남아서 좋았음
아마 2회차 보러가면 눈물흘릴지도 모르겠네
운사람들을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깊은 여운이라 좋았고
모티브가 쿄애니 방화 사건이라는거 알자마자 여운이 심장을 파고 드는 느낌이라 더 좋았다

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