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이후로 만화같은거 잘 안봤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난다. 오타쿠인데 끼가 있달까,? 얘는 음악해도 잘할듯,
그냥 가상의 인물이지만 기분이 묘 하네,, 이게 사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