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느 시점엔 쿄모토 처럼 팔로워로서 있어보기도 하고 후지노 처럼 리더로 있어보기도 했던것 같다.
쿄모토 처럼 있을땐 여리고 의존적이고 잘 받아주려하고 후지노 처럼 있을땐 좀 싸가지없어지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길 좋아했던것 같기도 하네 ㅎ
쿄모토랑 후지노가 서로의 특성을 배우듯 나도 항상 이상하게도 적절한때에 나랑 반대되거나 닮은 사람을 보며 조금씩 왔다갔다 성숙해져가는듯
작가가 룩백에선 중단편짜리 기획이라 쿄모토가 죽고 끝맺어졌지만 새로운 캐릭터로 리더 팔로워 관계가 왔다갔다 하면서 각자 더 성장하는 드라마 장편으로 다시 개조해줘도 정말 재밌을듯
쿄모토 처럼 있을땐 여리고 의존적이고 잘 받아주려하고 후지노 처럼 있을땐 좀 싸가지없어지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길 좋아했던것 같기도 하네 ㅎ
쿄모토랑 후지노가 서로의 특성을 배우듯 나도 항상 이상하게도 적절한때에 나랑 반대되거나 닮은 사람을 보며 조금씩 왔다갔다 성숙해져가는듯
작가가 룩백에선 중단편짜리 기획이라 쿄모토가 죽고 끝맺어졌지만 새로운 캐릭터로 리더 팔로워 관계가 왔다갔다 하면서 각자 더 성장하는 드라마 장편으로 다시 개조해줘도 정말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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