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공포증으로 인해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인생친구 만나게 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됬고
이제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깨닫고 그걸 위해서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는데 웬 미친놈 때문에 죽게 된게 참 많이 슬프더라..
복도에까지 수많은 스케치북을 쌓아두며 노력하던 애여서 그런가 꿈이 불합리하게 좌절 당한게 너무 안타깝다..
작품은 여러번 볼 정도로 좋았는데 쿄모토 죽는건 볼 때마다 많이 슬프다..
대인공포증으로 인해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인생친구 만나게 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됬고
이제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깨닫고 그걸 위해서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는데 웬 미친놈 때문에 죽게 된게 참 많이 슬프더라..
복도에까지 수많은 스케치북을 쌓아두며 노력하던 애여서 그런가 꿈이 불합리하게 좌절 당한게 너무 안타깝다..
작품은 여러번 볼 정도로 좋았는데 쿄모토 죽는건 볼 때마다 많이 슬프다..
감정소모 너무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