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눕고싶다는 밈으로 드르렁 드르렁을 의도적으로 쓴게 아니라
그전에 명훈이가 했던 말, 상황을 안달난 상황을 드립칠려고 드릉드릉 처음에 자연스럽게 쓴건 팩트임.
드릉드릉 국어사전에 코고는 소리라고 나와있음.
다시돌려보셈. 진지하게 저게 뭐 중동 침대축구 밈마냥 쳐누워서 뻐팅기려는 의도의 밈으로 사용한거 절대아님.
안달난 상태를 정확하게 드릉드릉이라 사용한거임.
팩트는 여초에서 쓰는 드릉드릉 의도맞음. 전후맥락만봐도 드르렁드르렁(쳐잔다, 쳐눕는다,쳐뻐긴다,지루하다,노잼,교장선생님말씀) 이딴 밈 절대 아님.
딱 정확하게 여초에서 쓰는 안달난 상태의 밈임. 제발 드르렁드르렁으로 물타기할려는애들은 뭐 다주 지인이나 다주 유료구독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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