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삼두정치는 언제나 실패한다
- 사공이 없는 배는 산으로 간다.
- 선장 없는 배는 침몰한다.
금강선 은퇴 후, 첫 로아온에서 난 무조건 "총괄 직책의 2대 디렉터" 1명이 선임 되었어야 한다고 봤다. 하지만 삼두
저분들이 자기분야에서 최고일지는 몰라도 저분들은 '실무 직책' / 금강선은 '총괄 직책' 애초에 로스트아크를 바라보는 깊이의 차이가 다르다.
금강선 복귀해라 이런말이 아니라, 그룹사회에서는 '총괄 직책'역의 리더 1명이 항상 있어야 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몇주내로, 금 복귀가 아니라면 총괄 직책역의 2대 디렉터 신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로스트아크다.
둘째, 카멘
카멘은 3년전부터 언급이 되었다.
올해 출시를 앞 둔 카멘은 그동안 매년 로아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등장 하였으며 '최강의 군단장' 이미지로
유저들의 기대감을 언제나 최고치로 올려 놓았다. 마치 최근 터진 핫딜샵 공지처럼.
이제 6월. 기대감이 최고조인 카멘 출시는 이제 길어야 2~3개월 안으로 출시 한다.
때마침 진행하는 로아온.
하지만,
직원들 부담스러우니 날짜컫.
템렙은 앙비밀띠.
계승여부 앙비밀띠.
보상여부 앙비밀띠.
"자세한건 추 후 리샤의 편지에서 ...."
로스트아크는 "로아온"의 가장 큰 행사이다. 곧 출시를 앞둔 굵직한 업데이트들의 디테일은 온데간데 없고
카멘영상 1분40초컫! 카멘설명 2분컫! 왜 9월인지 정확한 이유 컫! 그냥 직원들 부담도리 컫! 유저 알빠노 컫!
...
이번 로아온의 현실적인 로드맵을 살펴보자.
어디서 많이 본 것 아닌가?
이거 4개 모르고 있던 로스트아크 유저 손 한번 들어보자.
이거 올 여름 출시 될 거 모르고 있던 유저들 손 한번 들어보자.
로아온은,
곧 출시 될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
미래에 업데이트 될 내용의 언질과 로스트아크의 방향성 및 미래는 밝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자리 아닌가?
이게 1년 중 가장 큰 로스트아크 행사의 의미가 아닌가?
총괄 직책이 아닌 사람들이라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적어도. 한달전부터라도 '신경' 이라도 썻다면
이럴 수는 없을 것이다.
당신들에게 로아온은 그저
발표 못하는 대학생 PPT발표일 뿐인가? 툭. 틱하고 대충 던지고 끝내는?
결론)
업데이트의 내용면은 그냥 일반적인 여름 업데이트 내용이고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유저니즈를 파악하지 못하고 진행한 로아온.
리더가 없으니 로아온에서 모든걸 오픈할 수 없는 직책들이란 것이 가장 큰 문제.
제인숙에게 말한다.
로아온은 로스트아크의 가장 큰 행사이다.
여기서 곧 출시될 굵직한 업데이트들을 디테일하게 말하지 않고 리샤의 편지에서 말한다는게 당최 이게 말이 되는 소리라 보는가?
더구나 3년을 넘게 기다려온 카멘은 더욱 특별하다.
이런 굵직한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기대감을 최고치로 올려주는 것이 로아온의 의미 아닌가?
그리고 곧 그것이 게임의 흥행으로 이끌어 진다는걸 왜 모른다는 것인가.
진짜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다. 부담도르. QnA변명도르 하지마라.
지금의 로스트아크 점유율 1%,
유저대거이탈은 다름아닌 제인숙 니들이 만든 것이다.
하루 빨리 특별방송을 켜서
총괄직책 선임의 여부, 앞으로 로아온 및 로스트아크의 방향성,
리샤의 편지에서 말한다는 카멘의 계승여부,보상,템렙,정확한날짜를 직접 키보드로 두들기는 것이 아닌 직접 입으로 말하기 바란다.
그리고 제인숙 당신들이 모르는거 같으니 알려줄게
여름은 6, 7, 8월 이다
9월은 가을이고
뭐? 여름내로 출시 될거고, 변수가 있어도 여름은 안넘길거라고?
니들이 언제 월로 표시해서 초에 낸적이 있냐? 항상 말일에 냈지?
때마침 9월 27일 수요일 다음날 추석연휴 시작이네
이거 노린거지? 사람새끼들인가 진짜
니들에게 12월 31일은 가을이지?
하.. 씨발.. 이 글 제인숙 새끼들이
좀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추
개추
ㅋㅋㅋㅋ
선발대개무
하나같이 틀림말이 없노 거기다 선발대 개무시
재학아 부탁이다. 제발 자리에서 나와줘라..너 말고 할 인재가 넘친다...
이거 올여름에 출시할 거 몰랐냐고 해서 9월 서프라이즈 해줬으니 만족하라고 ㅋㅋ
퍼시피즘이냐? 사각형 뭔데 씨발
일단 의심가니 비추갈긴다
그게 누군데 씨발. 난 난데
저기 개념글에 뻔히 있는데 모른척 하는거 보니 맞구나 비추 갈김
꺼져 그냥 먼가해서 봤더니 씨발 백만년전에 차단갈긴애네
으따 우덜 갓겜 로아까면 분탕 고닉이랑께~
응~ 사각형 이페이지에 퍼시피즘놈만 쓰다가 이놈쓰면 당연히 합리적 의심 쌉가능~
로아 욕하던 말던 좆도 상관없고 퍼시피즘은 그냥 비추 갈겨~
180아 근데 고맙다. 나도 쟤 싫어해서 차단 갈겨논앤데 너한테 정감간다
난난루~
우웅 제인숙은 그런거 몰라... 그냥 9월에 낼꼬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거겠지 그래서 삼두정치는 안 됨.
ㅇㅇ 걍 쭉쭉 휘갈기다보니 저래 써놧엇노 ㅋㅋ
그놈의 리사의 편지는 시발 그럼 걍 리사의 편지에 로드맵 쳐올리지 로아온 왜 하노 ㅋㅋ
ㅇㅇ 내말이 이거임ㅋㅋㅋㅋ 씨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대가리 세개가 레전드임 셋이서 서로 견제해서 한명한테 권력 집중되는걸 막는 시스템인데 그걸 프로젝트를 통솔해서 추진하고 책임지는 디렉터 자리에 쳐박고 앉았음
ㅇㅇ 그니까
디렉터 1짱 자리가 존나 매력적이면 지들끼리 정치질한다고 될거도 안되고 지금처럼 이득이라곤 없고 병만 얻어가는 자리면 서로 책임회피나 하지 ㅋㅋ
금강선이 병난이유가 잇음
얘네 작년인가 메이플 로드맵보고 ㅈㄴ조리돌림하지않았냐? 그때보다 더 심하노
님같은 머저리가 있어서 그럼ㅋㅋ 은퇴고 퇴사고 지랄이고 저위에서 로아 진행하는 사람은 여전히 금강선임 ㅋㅋㅋ
지가 골빈새끼라고 PR하노ㅋㅋ 제발 나가서 사회생활좀해 댓쓰는거보니 직장도 다녀본적없는 백수구만 ㅋㅋ
ㅋㅋㅋ병신 그럼 지금 금강선 직급이 뭐임? 왜 은퇴 퇴사한 사람이 중국 로아 홍보영상에 나옴?ㅋㅋㅋ
병신새끼 금강선 직책이 뭔지나 제대로 쳐보고 말해라. 인수인계 다 끝냇다고 직접 말했었는데도 결정권 이지랄쳐떨고 잇네 대갈통이 아주 맛이간 백수새끼구만 ㅋㅋ
어떤 조직이든 방향성을 제시할 리더는 필요함 리더가 사라진 로스트아크는 지금 방향성을 잃었고
근데 미래 허황된 준비도안된것들 행복회로 굴리라고 던져놓는건 결국 업보쌓는거긴함 ㅋㅋ지금도 과거에 이빨턴거 업보 터진거고 지금 또 상황 모면하자고 똑같은짓 하면? 어자피 스노우볼 계속굴러감 ㅇㅇ 한번은 무조건 터짐
내 말 뜻을 이해하셈. 그거 던진건 별로 문제 안댐. 그것들 이제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로아온에서 그것들 디테일하게 설명만 하면 끝임. 어차피 곧 1~3개월안에 업데이트 될 내용이니까. 금강선이 계속 그렇게 예고의예고 했지만 계속 흥한이유를 보셈. 그 업데이트들 시기가 다가와쓸떄 로아온에서 항상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기대치 최고치로 올려줬었음
유저대거이탈은 갓겜충/로악귀/로기견이 만든건데 개발자탓을하고있노 ㅋㅋㅋ
게임 재밌으면 유저이탈 없음. 게임 재미는 누가 만듬? 어디아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웅 제인숙은 그런거 몰라...
그냥 이벤트공지로 내면될걸 모코코 어쩌고를 메인디쉬인양 내는것도 어이없음. 모코코 코스튬은 하도뿌려대서 이제 좆도감흥없는데다가 이벤트니 콜라보같은게 로아온 한 30%를 차지하는데 겜이 모코코아크냐?
첫째는 맞다생각하는게, 한명이 밀어붙이고 안되면 책임물을사람이 딱 정해짐 근데 여러명이면 책임소재가 어려움
글 쓴 거 보면 얘 대학 잘 나옴 ㅇㅇ 근데 글에서 디씨말투 어거지로 쓰기 힘들어하는 게 느껴지긴하네 ㅋㅋㅋ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임 ;;
글이 긴데도 필력은 좋네 제인숙이 보려나ㅋㅋ
스마게는 인벤만 본다 게이야
개추 ㅋㅋㅋㅋ
애초에 삼두정치는 로마의회에서 한명한테 권력몰빵하는거 견제하려고 만든건데 이게 뭐가 좋다고 총무에 적용을 하냐구 ㅋㅋㅋㅋㅋㅋㅋ
걍 로아 섭종하고 다 나가라 씨발롬들아 ㅋㅋㅋㅋ
秋夕(추석). 당연히 가을임ㅋㅋ
8월 57일에 내는데 당연히 여름아님?
ㄹㅇ 여름이노 ㅋㅋㅋㅋㅋ
능력없으면 제발 주제파악하고 내려가라 양심이란게뒤졋나
사공이 없는게아니라 많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