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이제 나 안핀다고
몸에 안좋다고
끊을거라고 얘기했어.

담배한갑 주면서 난 안피니까 너 펴라고 줬어.
나 이제 담배 끊고 인생 똑바로 살진 못해도
흘러가게 놔두진 않을래.


하루에 한걸음씩은 아니여도.
2일에 한걸음이라도 나아질래.

그래야만해.
21살에 벌써 모든걸 놓을 순 없어.
지난 과오를 바로잡을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