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디렉터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디렉터에서 물러나면서 로스트아크에서 퇴장한 '척'만 하고



실제로는 CCO로 승진한 후 여전히 대부분의 사안에 대한 결재권을 행사해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금강선이 정말 디렉터에서 물러날정도로 아팠다면 이런 행보는 걷지 못했다는 의견과



아무리 그래도 아팠다는 사람은 건들지 말자는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정말 금강선은 오늘내일하는 환자였음이 드러나는 증거를 포착했다




이를 '팩트체크'로 남기고자 한다


































































이것으로 금강선의 병세는, 뇌가 모두 녹아흐른 수준의 중증임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