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혼이 아닌 아브 딜컷으로 로아를 수호하려던 당신의 뜻을 진작 알지 못했읍니다....우매한 놈들이 나서서 스스로 벽을 부수자고 나서는 꼴이니..이제서야 당신의 뜻을 깨닫읍니다....ㅠㅠ"추천 박아야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