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6b58568ff36efe9e546806a2d78f51dc015e3d9e68d76c4638c2e


예술혼이 아닌 


아브 딜컷으로 로아를 수호하려던 당신의 뜻을 진작 알지 못했읍니다....


우매한 놈들이 나서서 스스로 벽을 부수자고 나서는 꼴이니..


이제서야 당신의 뜻을 깨닫읍니....ㅠㅠ



60888670f3c61cb378ac809b079c321f4668c0dcba5836a017dc545216a9d18bcabcd594f592e8b358960a45f6f8017ef3f6f70822ecde940aad29b679e66d27d2fdba527fcd4814b1f46461665bb3b74890568dc7ff9bdd03a29d95298e0f442e52c71410a5


"추천 박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