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버러지같은 인생 어차피 내일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텐데


어린애 쳐 벗겨놓은거 내놓으니까 좋다고 당장 


좋아하는 꼬라지보면


그냥 더 이상 밥축내지말고 다른사람 피해주지말고 뛰어내리는게 


니 주변사람들한테나 장기적으로 봤을때나 


더 나은 선택 아닐까


당당하게 살 자신 없으면 차라리 자살을 하라는 말도 있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