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이름자체도 그렇고 구성원도 그렇고 


돈찍누하는 맛에 보는 공대지


절대 컨트롤보려고 보는 공대가 아닌데


군장검사도 아재들 재력자랑하는 느낌으로 보던맛이었고 ㅇㅇ


근데 일리아칸 퍼클 이후부터 이상한 컨트롤부심같은거


생기더니 결국 카멘한테 제대로 참교육당하고


산악회라는 컨셉 자체가 무너져서 이도저도 아니게된느낌


똥손 아재들이 돈찍누하는 공대 컨셉을 끝까지 이어갔으면


카멘한테 개쳐맞고 빌빌대는것도 충분히 이해되고


중도포기해도 딱히 별생각 안들었을텐데


마 우리 일리아칸 퍼클공대야!! 약간이런게 쌓이면서


몬가.. 외통수가 될만한 상황을 스스로 자초한..





이게 롤로 치면 딱 이런느낌인데


"어차피 져도 돼 즐겜이었어" 하던 사람이 


빡겜선언했는데 즐겜하는 수준이랑 실력 비슷해서 조롱당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