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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데" 이게 9월 14일이니까

첫주차도 아니고 카멘 출시 이틀차임 ㅋㅋㅋ

이다가 지금은 패턴브리핑 말고 한마디도 없는 수준인데

대충봐도 보이듯이 처음엔 존나 적극적이었음 한명한명 피드백짚고 딜사이클이랑 위치선정 얘기하고 아자아자 가봅시다! 하다가

딱 저순간 이후로 마음의 문을 닫음 ㅋㅋ

그냥 내가 통나무를 더들자... 근데 카멘은 그정도로 해결이 안됨.

그럼 어떻게하느냐??? 어떻게도 안됨... 그냥 망한거임.

사람을 바꿔야하지만 본인이 바뀔리가 없고 그걸 지적할 이다는 마음이 꺾여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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