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하면서 사사게 걸리고

유저들한테 시비 걸리거니 이미 비호감으로 찍혔는데

“어 형이야” 하면서 인정해버림 옛날부터

물론 인정 안하는건 안하는건데 나름의 대책도 확실함

쿨한 면이 분명 존재함 하꼬로 남긴 너무 아까운 그릇인듯함.

뿐 아니라 소통이나 그런걸 원래 잘하고, 사람 자체도 착함

오히려, 다른 스트리머는 이런 사람들은 뉴비 가르쳐주거나 도와줄 때 슬슬 지쳐서 하다가 신경 날 서는데.

쫀지같은 경우는 그냥 욕 박거나, 중단 박아버려서
난 되려 이런 부분이 깔끔하다고 생각함, 약간 박명수 같은 스탈 같음

그리고 최근에 할 거 없어서 인방 자주 봤는데, 선넘는 도네나, 재미 없는 그런 것도 다 살림

솔직하게 그 사람 입장에서 하루에 수십번도 더 보는 도네가 많고, 드립도 친거 또 치고 또 치는데

그때마다 부담스럽지 않게 잘 받아침.. 난 능력이라고 봄
회사에도 그런 노답 새기들 분명 있는데
그런 애들 항상 재치있게 치는 사람 같음

아무쪼록..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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