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로아의 파쿠리를 봐온 친구들은 알겠지만


로아는 


다른 게임에서 무언가의 컨셉을 베낌 + 로스트아크 향기를 첨가 = 느금마아크 컨텐츠 탄생



문제는 저 짓거리를 클래스에도 똑같이 한다는거임



예를들어 


몬헌을 베낀 가디언토벌 신호탄, 페로몬, 영혼수확 << 베껴오면서 로앰창을 섞은결과 


개좆도 의미없고 귀찮고 스트레스 요소로 남아 


불쾌한 향기를 잔뜩 내뿜는 것으로 작용하게됨



이게 클래스에도 적용되어버림 


그냥 다른 게임이나 판타지소설 속 정통 직업으로 버무려내면


평상타취는 칠 수 있는 것들을 


꼭 로앰창식 요소를 섞어서 (망치+중력, 활+민국이, 우산검+날씨, 쌍검+장검)



개씨발 불쾌하고 의미없는 컨셉들이 유저로하여금 불쾌감을 느끼게함;;



이게 밸패에도 드러남 걍 어차피 근본자체가 다른게임 다른판타지소설 파쿠리인데


거기에 로앰창식 컨셉(직각)과 패널티(트포)를 섞으니까 



이 클래스가 왜 이런 스킬을 쓰는지도 모르겠고


이도저도 아닌 컨셉으로 난해하게 느껴지기만 하고 


결과적으로 쉽게 질리고 누구는 체방 딜 다가진반면 누구는 둘다 못가진 태생차이가 발생하게됨



로앰창은 클래스만큼은 개좆도없는 자존심내려놓고 


온전하게 파쿠리치는게 맞다고본다


레퍼런스야 액션 RPG쪽 둘러보면 널려있으니까(디아, 블소, 마영전, 몬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