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로갤 여러분들께 양해구하겠습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제가 처음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드는 여자를 놓칠 것 같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의 장문의 글을 남겨요.
많은 용기내서 말하겠습니다.
장은하양
솔직히 저희가 만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진짜 너무 진부하고 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장은하양 처음 본 그 순간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사랑에 빠졌습니다.
장은하양 생각만 나고
장은하양 보고싶고
진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장은하양을 위해서라면
밤하늘의 은하도 따줄 수 있어요.
장은하양만 괜찮다면 이런 저라도 만나주실래요?
사실 저는 장은하양이 저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요.
그야 장은하양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니깐요.
비록 평범한 저이지만 바보은하양을 향한 마음만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진심입니다.
장은하양, 저와 사귀어주세요. 사랑합니다!
12시에 제가 장은하양 영지로 갈게요.
대답은 그곳에서 듣겠습니다.
진짠가
진짜겠냐고 ㅋㅋ
ㅈㄴ순수해서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하루에 고백을 시발 얼마나 하는겨
은하양은 내꺼다 시불놈아
이름만 바뀌네
내가 복약눈나 버전도 할게
은하 내꺼다
울이순이 자기한테는 고백 안해줘서 서운하고 기대하고 있대
은하양 글좀 그만지워ㅜ
말투 씨발ㅋㅋ 20대 여대생한테 고백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3040틀딱말투네 ㅋㅋㅋㅋ
대고백시대냐 씨발?
뭐야이거
나니코레
함해줘라
받아줄거임?
받아줘! 받아줘!! - dc App
ㅋㅋㅋㅋ 빨랑 받아줘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받아줘라
캬ㅑㅑㅑㅑㅑㅑㅑ
좋아?
예쁜사랑해라 부디
로평ㅋㅋ
왜 맨날 고닉 바뀜
너뭔데 순서지켜라
아 머야 세로드립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