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효과

초월

엘릭서

장비창을 열어보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보기도 불편하고 더러운데

그 다음에는 과연 뭐가 나올까?

시즌1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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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보면 지금과 비슷한 상태의 장비들

이 다음엔 뭐가 나왔을까?

모두가 알듯이 바로 '리셋'이다.

게임은 오래될수록 고여가고

뉴비들은 접근하기가 힘들어진다.

그로 인해 리셋이 필요하다.

과연 리셋이 없었다면

로스트아크의 전성기라고 볼 수 있는

2021년 로아가 있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일리아칸 출시 이후로 꾸준한 하락세

카멘 로드와 함께 유입이 늘었으나

그건 복귀 유저가 대부분

신규 유저는 예전만 못하다.

기존 유저들과의 격차가 너무 크기도 하고

뉴비들이 접근하기에는

헤쳐나갈 장벽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이런 부담감을 줄이고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의 격차를 줄이고

이번 겨울 로아의 전성기를 다시 찾으려면

난 리셋이 필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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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 동의하면 개추